이렇게 했다.
국내외 팬들의 생각을 하나로 모은다는 의미에서
메일보내기 운동을 하고 있는 해외팬과 함께
같은 문장 "COUNTER BAN FOR PARK SHIN YANG"을 사용하여
블로그 대문에 이렇게 올렸다.
메일보내기는
국내팬들에게는 최근의 국내의 여러가지 현실로 봐서
무척 조심스러운 일이기에
각자의 선택에 맡길 수 밖에 없는 일이겠지......
어느 자리에 있든지
박배우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바램은 오직 하나,
빨리 작품에서 만나는 일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
박배우도 봄을 맞아
조용히
민들레를 찾아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니
그렇게 묵묵히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표현을 통해
오직 최선을 다 하는 것이
그를 아끼는 많은 사람들에게 주어진 과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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